특집

선라이즈 마켓

개최일시: 매달 제2 일요일 10:00~16:00

○선라이즈 마켓은? ○

図1『오키나와가 만드는 도시형 마르쉐』 (마르쉐=프랑스어로 “시장”이라는 뜻)
라는 제목으로 농산물과 가공품, 빵, 디저트, 민예품, 공예품, 포장마차 등
오키나와의 매력이 가득한 행사입니다. 현지인들의 상점가 이탈이 진행되면서
「활기 없는 상점가를 재미있는 시장(マチグヮー)으로 만든다.」라는 이념으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선라이즈 마켓은 생산자/제작자와 소비자/사용자가 만나는 장소입니다.
현지에서 재배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제 도자기와 악세서리, 현지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요일이 조금 더 멋지고 즐거워지는 장소로…]
[Sunrise Market ~선라이즈 마켓~]에서 그동안 몰랐던 오키나와의 좋은 것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선라이즈 나하 상점가○

선라이즈 나하 상점가의 공식명칭은 「신에이 도오리 상점가(新栄通商店街)」입니다.
전쟁 후 현재의 개남(開南) 버스 정류장 일대는 오키나와 본토 남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맨 처음 도착하는 출입구였습니다. 그 곳에서 자연스럽게 암시장이 등장하여 이 거리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당시 근처에 신에이 바시(新栄橋)라는 다리가 있어서 「신에이 도오리」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생활용품점, 음식점, 약국, 의료품점, 금융기관, 서점, 목욕탕 등 일상생활에 관련된 상가들이 모두 결집해 있어서 이 상점가만으로도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정도였습니다.
1987년 상점가 이름을 공개 모집하여 「신에이 도오리」에서「선라이즈 나하」로 변경되고 동시에 나하에서 가장 큰 고층 아케이드 설치와 컬러 포장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주차장 완비의 대형 슈퍼마켓이 생기면서 상점가는 서서히 쇠퇴하여 옛날의 번화한 분위기는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후기(1/13)

着物
오전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점포도 비교적 많이 비어있었지만 점심시간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평소에는 조용한 상점가지만 매달 마르쉐 개최일은 현지인들을 비롯하여 상점을 찾는 사람들로 번화합니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여기저기에서 많이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표정이 너무 즐거워 보여서 그냥 선라이즈 마켓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선라이즈 마켓은 나하시 이외의 점포도 출점되어 다른 지역의 특산품과 잡화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국적 요리(브라질, 영국, 한국, 타이완, 베트남, 중동…)가 충실한 점도 아주 매력적이고 식욕을 돋굽니다.
매달 다양한 점포가 출점하여 먹고 싶은 것과 마음에 드는 물건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 여행 중에 혹시 타이밍이 맞으시면 꼭 찾아 가 보세요. 큰 규모가 있는 마켓은 아니지만 오키나와의 소박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매료되실 겁니다.

 

안내

Map market

개최일시
개최일시: 매달 제2 일요일 10:00~16:00
(날짜는 변경될 경우도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개최일시:
2019년 2월 10일(일요일) 10:00~16:00

장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쓰보야1초메1-4
선라이즈 나하 상점가
(※선라이즈 나하 상점가에서 매달1회 일요일에 개최됩니다)

찾아오시는 길

<버스>  
・나하 버스터미널에서 개남(開南)버스 정류장 하차 바로
<모노레일>
・마키시역(牧志駅)에서 도보 약 15분
・미에바시역(美栄橋駅)에서 도보 약 15분
<차> 
・공항에서 약 15분(도로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 주변 주차장은 많지 않습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국제거리에서는 매주 일요일(12:00-18:00)에 보행자천국(歩行者天国)을 실시하여 차량 통행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FB:(일본어/영어)http://www.facebook.com/sunrisemarket.naha/
公式HP:(일분어) http://sunrisemarket.jp/